일은 게으름만큼이나 사람에게서 떠나지 않는 죄이다. -사무엘 버틀러 동물은 자기와 같은 종류의 동물들과만 생활한다. 늑대가 양과 섞일 리는 없고, 하이에나가 개와 섞일 수가 있을까. 부자와 가난뱅이도 그와 마찬가지이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in advance : 미리, 사전에나의 삶은 단지 어떤 것의 지시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세상의 모든 행동은 대자연의 힘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림자(影)와 망량(罔兩, 그림자 바깥쪽에 생기는 희미한 그림자)의 문답. 망량이 그림자에게 물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일이다. 지금 당신이 걸으면 나도 따라서 걷고 당신이 앉으면 나도 앉고, 당신이 서면 나도 서게 된다. 도대체 내게는 자주(自主)의 지조는 없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해 그림자가 답했다. '나도 그와 똑같다오. 무엇에 지배되고 있는 것 같아. 즉 그림자를 만드는 실체가 있어 그 실체의 행지자기(行止坐起)에 따라서 나도 또한 행지좌기한다오.' 라고 답했다. 즉 천지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대자연의 힘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장자 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 , 무슨 일에 있어서나 적극적으로 나서야 목적을 이룰 수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buoy : 부이,부표: 뜨게하다, 희망을 갖게하다오늘의 영단어 - unicameral : 상하양원이 아닌 단원제의시시각각으로 빠르게 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그 모든 것에 흥미를 가지고 관심을 품고, 때로는 호기심을 가지고 검색, 조사, 확인하지 않으면 '우물 안 개구리' 신세를 면하지 못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 특히 호기심을 잃게 되면 감동, 감격, 새로운 발상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더욱 격감하게 된다. -무라타 노부오 거북이 잔등의 털을 긁는다 , 구하여도 얻지 못할 곳에 가서 애써 구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탓할 때 하는 말. 신비로움이란 것은 마치 분위기와 같은 것이며, 예술의 가장 아름다운 작품은 모두 그것을 지니고 있다. -로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