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들이굽지 내굽나 , 가까운 사람에게 인정이 더 쏠리는 것은 사람의 상정(常情)이라는 말. 성왕(成王)의 섭정을 맡은 주공은 성왕이 잘못하는 일이 있으면 자기의 아들 백금(伯禽)을 매질했다. 주(周) 나라 무왕(武王)이 죽자 어린 성왕이 즉위했다. 이를 섭정한 주공은 아들 백금을 본보기로 하여 부자, 군신, 장유의 도리를 가르쳤던 것이다. -예기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 평소에 가까이하고 좋아하던 것이 먼저 눈에 띄는 법이다. / 질이 낮은 사람에게는 질이 낮은 것밖에 보이지 않는다. 어떤 것이라도 그 보는 처지에 따라서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 시비(是非)나 선악의 의론은 있어도 처지를 바꿔 보면 시(是)는 비(非)가 되고 비(非)는 시(是)가 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admiral : 해군제독(육군의 장군에 해당), 해군4성장군오늘의 영단어 - compromise : 타협하다, 양보하다: 타협, 양보오늘의 영단어 - reprisal : 앙갚음, 보복오늘의 영단어 - customs clearance : 세관 통과, 통관오늘의 영단어 - tumble : 엎드러지다, 넘어지다, 폭락하다, 몰락하다, 실각하다오늘의 영단어 - dynamism : 활력, 패기, 박력